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WEC社 건설사업주, 파산 분쟁 대비 강화(`17.03.24)
작성자 : 관리자2017-03-24조회수 : 1989
□ (미국) WEC社가 건설하고 있는 미국 원전의 사업주들은 전문가를 고용하는 등 WEC社의 파산 가능성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Toshiba社가 WEC社 파산 가능성을 높게 보고, 파산 청구 시 자사 방어를 위해 구조조정 컨설팅社 및 다수의 법률회사 등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Scana社와 Southern社도 구조조정 전문가를 고용한 것으로 전해짐
- Scana社와 Southern社는 WEC社 파산 시 최대 채권자로서, 프로젝트 비용초과분 등 관련비용을 만회하기를 희망하고 있음
○ 이와 관련하여 Toshiba社는 준비된 발표문을 통해 “WEC社의 美 파산법 제11조에 따른 파산신청여부는 이사회가 최종 결정하겠지만, Toshiba社 및 그 채권자들을 포함한 이해당사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고 밝힘

※ 원문: Exclusive: Westinghouse’s Clients Gear up for Bankruptcy Fight - Sources (Yahoo Finance, ’17.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