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남아공, “턴키방식 선호, 현지화가 요체”(`17.01.19)
작성자 : 관리자2017-01-20조회수 : 2075
□ (남아공) Eskom社 원자력담당 사장은 언론사 인터뷰를 통해 지난 ’16년 12월 20일 발행한 신규원전 건설 프로그램의 정보제공요청서(RFI) 관련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다음 단계인 제안요청서(RFP) 또한 작성 완료되었으며 정부 측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신규원전건설 관련 남아공 측 입장>
구분
내용
1. 향후 일정
RFI 답변서 접수
2017428
RFP 발표
2017년 중순 (예상)
입찰제안서 평가 완료
2017년 말 (예상)
환경영향평가(EIA) 및 승인절차 개시
2018(예상)
2. Eskom 측 주관심사
플랜트/기기 수준의 현지화방안 및 자체건설과 수출을 위한 지적재산권(IP) 소유 관련 사항 등
3. 전력균등화 가격(LCOE)
최초 2: 1 kwh R0.80 ~ R1.00로 예상*
* Koeberg 원전 기준으로 책정
순건설비용: 1 kwh $45,000
건설기간: 6/ 원전수명: 60
운전 및 유지보수비(연료비 포함): 1 kwh R0.27
4. 선호 사업방식
사업소유
Eskom 소유 및 운전 (Koeberg 원전과 동일)
건설
Turn-key
5. 선호 EPC
운영방식
공급사와 주계약자 간 현지합작사(JV) 설립
- 사업초기: 공급사 / 합작사의 지분 소유 () : 74% / 26%
- 추가호기 발주 시: Eskom 측 지분 증가
※ 원문: Nuclear the Only Viable Option-Eskom’s Atomic Chief, David Nicholls (BizNews.com, ’17.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