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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케냐, 첫 신규원전 건설 늦어도 2021년 시작(`16.11.30)
작성자 : 관리자2016-12-05조회수 : 2178
□ (케냐) 케냐는 전기요금을 낮추기 위해 50억 달러를 투자하여 2021년까지는 1,000MW급 최초 원전 건설을 시작하고 2027년에 완공할 계획임
○ 케냐는 현재 전력망 분석을 완료하고 타당성 검토를 수행중이며, 노형 및 부지선정이 완료되면 입찰에 부칠 예정임. 재원조달 옵션으로는 정부-민간 제휴와 정부 간 협정을 검토 중에 있음
- 현재 케냐의 설비용량은 2,299MW이며 2020년까지 6,766MW로 늘리고, 2033년까지 4,000MW 규모의 원전건설을 도모하고 있음
○ 케냐와 한국은 지난 9월 케냐 석유에너지부 장관(찰스 케터)의 방한 중 원자력 설계, 건설, 운영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케냐 전기요금은 1KW당 18.7센트이나, 원전 1기를 건설하면 1KW당 4~6센트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원문 : Kenya Plans First Nuclear Power Plant at $5 Billion Cost (Bloomberg, ’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