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청정에너지기업 GCL의 자회사인 GCL-SI(GCL System Integration Technology)와 CCEC(China National Complete Engineering Corp)가 체르노빌 원자로 주변 반경 30Km 출입금지구역에 1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오스타프 세메락 우크라이나 환경부 장관은 “값싼 부지와 풍부한 채광이 프로젝트의 이점이 될 것이며, 남아 있는 송전설비를 재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