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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유럽-중앙아시아 ‘원자력·방사능 안전 네트워크’ 구축(`16.11.11)
작성자 : 관리자2016-11-15조회수 : 2302
(IAEA) IAEA는, 유럽과 중앙아시아 지역의 원자력 및 방사능 안전성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 20개국* 및 원자력 안전기관 22개로 구성된 EuCAS (European and Central Asian Safety) 네트워크를 설립함 (’16.9월)
○ EuCAS는 회원국 간 원자력 안전성 관련 경험 및 노하우 공유를 장려하고 IAEA 안전기준에 따른 역량 제고를 지원하며, 환경복원 및 발전소 해체 또한 향후 EuCAS의 주요활동 영역이 될 것이라고 밝힘
- EuCAS 네트워크의 설립 초기 목적은 방사성폐기물 관리 방안 구축이었음
○ EuCAS 운영 위원회는 금년 말 (’16년 12월 7~9일) 첫 회의를 개최하여 네트워크의 업무 범위를 공식적으로 채택하며 위원장 선출과 실무분과 지정, ’17년 활동계획 논의도 진행할 예정임
* EuCAS 네트워크 참여국가: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벨기에,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불가리아, 체코, 프랑스, 조지아, 독일, 그리스, 카자흐스탄, 리투아니아, 몰타, 몰도바, 노르웨이, 루마니아, 러시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타지키스탄 (’16.11.11 기준)

※원문: New Network to Strengthen Nuclear and Radiation Safety in Europe and Central Asia (IAEA, ’1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