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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히타치, 원전사업 회복 위한 파트너십 제의(`16.10.28)
작성자 : 관리자2016-10-28조회수 : 2277
(일본) 일본 히타치 회장(Toshiaki Higashihara)은, ’11년 후쿠시마 사태 이후 악화된 자사 원전사업을 회생시키기 위해 자국 경쟁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힘 (’16.10.27)

○ 히타치는, 현재 노후한 원전의 폐쇄를 책임지고 있어 자사의 막중한 부담을 덜기 위해 제조사 간 통합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다만, 현재 자국의 3대 원전 제조사 –히타치와 도시바, 미쯔비시–가 모두 해외기업과 개별적으로 제휴를 맺고 있는 만큼, 이들 간 사업통합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냄
- 3개사는 최근 각각의 핵연료 사업을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원자로 부문에서는 아직 관련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원문: Hitachi Chief Signals Partnerships Needed to Revive Reactor Business (The Japan Times, ’1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