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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부패스캔들로 Eletronuclear社 前 회장에 징역 43년 구형(`16.8.4)
작성자 : 관리자2016-08-05조회수 : 2071
(브라질) 브라질 국영 Eletronuclear社 前 회장은 뇌물수수와 자금세탁, 조세회피, ‘Lava Jato’* 수사 방해 등으로 징역 43년을 선고받음

○ 前 회장은 Angra 3호기 관련 건설업체인 Andrade Gutierrez社와 Engevix社등으로부터 130만 달러(약 14억 4,500만 원)이상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되었음
○ Angra 3호기 원전은 2010년 건설에 착수하였으며, Eletronuclear社는 Angra 3호기가 2018년 말까지 상업운전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하루에 170만 달러(약 18억 9,000만원)씩 손해를 볼 것이라 예상함
* Lava Jato : 세차용 고압 분사기라는 뜻이며, 브라질 사법 당국이 2014년 3월부터 벌이는 정, 재계 부패수사를 칭함

※ 원문 : Eletronuclear President Sentenced to 43 Years for Corruption in Brazil (The Rio Times,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