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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발전사, “저탄소 사회 핵심은 원자력”(`16.6.7)
작성자 : 관리자2016-06-07조회수 : 2011
(캐나다) 저탄소 사회 진입을 위한 고민… 원전 계속운전 선택

○ Jeff Lyash 온타리오 발전(Ontario Power Generation)社 사장은 지난주 상원 에너지·환경·자연자원 위원회에서 “원자력 발전은 캐나다 경제의 탈-탄소화 과정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 증언함
- Lyash에 따르면, 캐나다는 탄소 절감 목표 달성을 위해 ’50년까지 화석 연료 사용을 멈추고 원자력, 수력, 태양광, 풍력 등 저탄소 에너지의 역할 극대화와 경제 전반에 걸쳐 탄소 발생량을 줄여 균형 잡힌 접근을 해나갈 예정임
* 온타리오 주는 원자력 발전소 3기로부터 전체 전력의 62%를 공급받고 있음. ’16년 초 주정부는 90억 달러에 이르는 Darlington 원전 4기의 유지·보수 프로젝트와 운전 시한이 ’18년인 Pickering 원전의 ‘계속운전’을 2024년까지 승인했음

※ 원문 : OPG stresses low-carbon role of nuclear before Canadian senate (WNN,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