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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국영전력회사(Eskom) CEO, “원자력이 답”(`16.5.26)
작성자 : 관리자2016-05-30조회수 : 1832
(남아공) 국영전력회사(Eskom) CEO는 EYEWITNESS NEWS와 가진 인터뷰에서 “원자력 에너지는 경제적 이점이 많다.”며 “남아공뿐 아니라 아프리카 전체에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하다” 고 밝히며, “미국보다 큰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원자력 발전소가 2기 밖에 없다. 발전 설비 용량이 한계치에 다다른 남아공에게 원자력이 답이라 확신한다.”고 말함

○ 한편, 남아공의 평균 발전 예비율은 3%(’13년 기준) 수준으로 매우 낮음. 현재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원전 2기를 운영 중이며 이는 전체 전력생산설비의 4%를 차지. 장기 전원개발 계획(IRP2010)에 따라 ’30년까지 42.6GW 규모 발전설비를 추가 건설해 원자력 비중을 20%까지 높이려는 계획을 갖고 있음

※ 원문 : First on EWN: SA can`t do without nuclear power in the future (EWN, ‘16.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