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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부하추종 위해서는 최소 2년 필요(`16.4.13)
작성자 : 관리자2016-04-26조회수 : 1922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Energoatom社는 자사가 운영 중인 15개의 VVER 노형이 부하추종 운전모드를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 2년 및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힘. 우크라이나 정부는 액션플랜 2016(Action Plan for 2016)에 따라, 올해 말까지 자국 원전의 부하추종 운전이 가능하도록 변경하라는 지시를 내림
○ 이러한 정부측 지시와 관련하여, Energoatom社는 지난주 우크라이나 국영 원전규제청과 회의를 개최하고 가능 방안에 대해 논의함
○ 4.8일, Energoatom社은 공식 성명을 통해 “VVER 원전의 부하추종이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최소 2년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많은 국가에서 기저부하 운전 목적으로 설계된 원전을 부하 추종이 가능하도록 변경했으며, 프랑스는 ‘70년대 중반부터 이렇게 하고 있다”고 덧붙임

※ 원문 : Ukrainian reactors need two years to adjust to load-following (Nuclear Power, ’1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