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정부는 중국의 CGN社에 Cernavoda 원전 프로젝트의 지원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냄. 동 서신은 Dacian Julien Cioloș 총리가 서명하고 에너지부 Victor Vlad Grigorescu 장관이 전달하였으며, 지난 주 CGN社는 해당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림
○ CGN社는 서신이 “전력시장 개편, 과세체계, 전력도매, 정부 보증, 금융 인센티브정책, 정책의 일관성 등의 측면에서 프로젝트와 관련된 주요 지원 분야와 약속을 서술하고 있다.”고 발표함 (2015.1.21.)
* Nuclearelectrica社는 2015년 11월 Cernavoda 원전 3, 4호기의 건설, 운영, 해체에 대해 CGN社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음. 루마니아 원자력공사는 최소 51%의 지분을 갖고 CGN社가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음. 동 프로젝트는 Candu형 6기(700MWe급)를 건설하는 것이며, Cernavoda에는 이미 2기의 Candu형이 운영 중임
○ CGN Romania社의 Zhang Qibo 사장은 성명을 통해 “당사와 루마니아 파트너 간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정 체결에 앞서 협상 중에 있으며, CGN社가 합작법인의 지주회사가 될 것이다. 설립될 합작법인이 향후 프로젝트 개발, 건설, 운영을 추진할 유일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고 발표함
* 루마니아와 중국은 2013년 11월 중국 Li Keqiang 총리가 Bucharest에 방문할 당시 의향서에 서명하였으며, 동 기간에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대한 양해각서를 포함해 다양한 양자협정이 체결되었음
※ 원문 : Romania expresses support for China`s role at Cernavoda (World Nuclear News, `16.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