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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브라질, Electrobras社 내부수사 확대(`16.1.7)
작성자 : 관리자2016-01-11조회수 : 1755
(브라질) 국영 에너지회사인 Eletrobras社 부패에 대한 내부수사가 수력발전소 5개를 포함하여 더욱 확대될 예정

○ Electrobras社 자회사인 Eletronuclear社의 CEO인 Othon Luiz Pinheiro da Silva는 앙그라 3호기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5개 원전 건설업체로부터 450만 헤알 (13억 5천만 원)의 뇌물수수 및 돈세탁 혐의로 구속되어 현재 재판 중에 있음
○ 앙그라 3호기 원전 공사는 현재 55%가량 진행됐으나, 비리 스캔들로 인해 관계사들이 사법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어 ‘15.9월부터 공사가 중단된 상태로, ‘15년도 3분기 Eletrobras社는 33.9억 헤알 (1조 167억 원)의 손실액을 기록
※ 원문 : Internal investigation of Brazil`s Eletrobras expands - source (Reuters,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