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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독일, 벨기에 Tihange-2 원전 재가동으로 인한 불편함 표출(`15.12.16)
작성자 : 관리자2015-12-23조회수 : 1797
2023년까지 가동예정이었던 벨기에 원전에 대하여 독일은 인근 지역의 벨기에 Tihange-2 원전을 재가동하는 일에 대해 규탄하고 있음
○ 2년간 중단되었던 Tihange-2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주안에 있는 인근 지역의 원전으로서 지속해서 독일에서 가동에 대해 반대하고 있으나, 벨기에의 전력회사인 Electrable社는 “안전에 대하여 완전한 점검을 마친 이후에 재가동을 승인한다.“라고 말함
* Tihange-2원전은 1976년 4월에 건설되었으며, 2014년 3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약 2년간의 중단을 통한 안전점검을 하였고 2023년까지 상업운전 가동을 할 예정임
* 2년간 중단했었던 이유는 원자로 용기를 제조하는 과정 중 단조공정에서 수소성결함(Hydrogen flakes)이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고, Electrable社는 안전에 대한 완전한 점검과 최종 보고서를 7월 17일에 AFCN(Agency Federal Control Nuclear)에 제출하였으며, 안전성에 대해서 승인을 받았다고 함

○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독일이 원자력에너지 수급계획을 중단하였고, 벨기에도 원자력에서 철회하고 노력을 다하였지만, 신뢰할만한 대안이 없는 것으로 다시 원자력을 고수하는 길로 돌아오고 있음
※ 원문: Belgium angers Germany with nuclear reactor restart (The Guardian, ’1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