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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RC의 운영 원전에 대한 지진위험 분석보고서가 일정보다 앞당겨질 전망(`15.10.29)
작성자 : 관리자2015-11-09조회수 : 1962
미국 내 원전에 대한 지진 위험을 분석하는 규제위원회(NRC)의 프로그램이 계획보다 이르게 완료될 전망임.

○ NRC는 후쿠시마 사고 이후 후속조치로써 미국 내 모든 운영 원전을 대상으로 지진재해정보를 재평가하도록 하였음.
- ’14년 5월 미국 중동부 지역의 60개 원전 부지에 대해
- ’15년 초 서부 지역의 3개 부지 대상 초기 검토보고서 제출
- 검토 결과, 33개 원전 부지가 추가적인 심층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밝혀짐.
○ 현재 NRC는 초기 확률론적 지진위험도 평가(probabilistic risk assessments)를 고려하는 것뿐만 아니라 업데이트된 재해정보의 전면검토를 마쳤음.
- 13개 부지는 낮거나 중간 정도의 위험도를 보여 심층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결론지음.
- 또한, 심층연구가 필요한 남아 있는 20개 부지에 대한 검토보고서 제출 일정을 조정하였음.

○ 결과적으로 기존 계획보다 적은 원전을 대상으로 심층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밝혀져 예상 시기보다 이르게 검토보고서가 완료될 전망임.
- 첫 번째 심층연구는 기존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발표되고, 일부 원전은 계획보다 1년이 앞서 모든 원전에 대해 ’19년 말에 보고서가 제출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원문 : NRC updates earthquake risk analysis schedule (WNN, ’1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