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운영 가능 원전 43기 중 정상운영 원전 전무
현재 일본은 43기의 운영가능 원전을 보유하고 있으나 정상운영 원전은 전무한 상태
ㅇ 현재 2기의 원전이 재가동 승인을 받았고 21기의 원전은 재가동 심사 중으로 ‘20년까지 15기의 원전(74069Gwh : 전체 발전량의 6.7%)이 가동될 것으로 예측
- WNA는 5년 내에 최대 35기의 원전이 발전할 수 있는 것으로 관측
ㅇ ‘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54개의 원전 중 후쿠시마 원전 6기, ’15년에 40년 이상이 되는 원전 7기를 포함하여 총 19기 가량이 폐로되어, ‘20년에는 35기의 운영가능원전이 남을 것으로 예측
- ‘10년에는 54기의 원전을 가동, 전체 전력의 26%인 288,230Gwh의 전력을 생산해 왔으며, 현재 원전가동 중지로 인해 ’10년 대비 ‘13년에는 유가상승 등이 겹쳐 석유, 가스 등의 수입비용이 60% 상승. 이런 에너지 수입 추가비용 상승분은 ’11~‘13년의 3년간 총 2,7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 이로 인해 ’12년 6월 이래 일본의 무역수지가 적자로 반전
ㅇ ‘15. 4월 말, 일본 경제산업성은 ‘30년 기준 전원구성을 원전 20 ~ 22%, 석탄화력 26%, LNG 27%, 석유 3%, 재생에너지 22 ~ 24%(태양광 7.0%, 풍력 1.7%, 수력 8.8 ~ 9.2%, 바이오매스 3.7 ~ 4.6%, 지열 1.0 ~ 1.1%)로 설정하는 방안 발표
※원문: 외교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 국제에너지자원동향 제15-62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