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남아공-중국, 원자력 인력양성 협력 MOU 체결 (`15.4.24)
작성자 : 관리자2015-08-04조회수 : 2268
남아공-중국, 원자력 인력양성 협력 MOU 체결

남아공은 향후 남아공 내 신규원전건설 프로그램 협력의 일환으로 중국과 2개의 인력양성 MOU를 체결함.

ㅇ ‘15.4.21.(화) 남아공 Necsa(Nuclear Energy Corporation of South Africa)의 회장 Tschelane은 중국 CNEC(China Nuclear Energy Engineering Group)의 회장 Jun Gu와 만나 향후 중국 원전건설 현장에서 남아공 교육생을 교육시키겠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함.
ㅇ 동일, 남아공 Necsa는 중국 SNPTC(State Nuclear Power Technology Corproation)과 역시 향후 CAP1400 건설 현장에 남아공 Project Manager를 파견하여 인력양성을 진행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함.
ㅇ 본 MOU체결 이후 Necsa 회장 Tschelane은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의 대규모 원전건설 프로그램의 경험을 배울 수 있고, 양국 간 원전 기술 개발과 관련한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밝힘.
ㅇ 남아공과 중국은 ‘14.11월 정부 간 원자력 협력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남아공 내 신규원전건설 프로그램 협력을 준비하였으며, 이후 양국은 ’14.12월 연료주기 관련 협력, 재원조달 협력 및 인력양성 등의 분야에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ㅇ 남아공 정부는 2030년까지 9,600MW 규모의 신규원전을 건설할 계획에 있음. ‘14년 말과 ’15년 초에는 한국, 프랑스, 중국, 미국, 러시아, 캐나다 및 일본 등을 순차적으로 초청하여 ‘Vendor Parade Workshop’을 진행하였음.
ㅇ 남아공 Necsa와 중국 SNPTC 간 인력양성 MOU(‘14.12월 체결)에 따라 2년 간 총 300명의 남아공 훈련생을 중국에 파견하기로 합의하였으며, 1차 프로그램은 4월 22일(수) 시작됨. 1차 프로그램에서 남아공은 50명의 원자력 계 훈련생을 중국에 파견하였으며, 상해 교통대와 북경 청화대 이론교육 및 중국 원전산업시찰 등을 4개월 간 진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