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제2차 사우디-프랑스 합동기술위원회 개최
사우디왕립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의 Abulfaraj 부원장과 프랑스 환경부의 Michel 국장은 ‘15.04.08.(수) 리야드에서 만나 제2차 사우디-프랑스 합동기술위원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짐.
○ 양국의 원자력협력협약을 바탕으로 생긴 사우디-프랑스 합동기술 위원회는 제2차 회의를 맞게 됨.
○ 본 회의에 K.A.CARE 측은 원자력국장 및 R&D국 관계자, 법무국 관계자 및 국제협력국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프랑스 측에서는 환경부 국장을 포함해, 외교부, 대사관, 규제기관 및 폐기물관리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함.
○ 본 회의의 안건으로는 양국간의 실무회의결과 등을 포함해 다음과 같은 협력 사업이 주제가 됨; 원자력R&D협력, 인력양성(교육 및 훈련) 협력, 원자력 기관조직화 협력 및 폐기물 관리 협력.
○ 양국은 교육훈련 및 폐기물 관리 등 신규 MOU 체결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더불어, 추후 파리에서 제3차 합동기술위원회를 개최하기로 논의함.
* King Abdullah City for Atomic and Renewable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