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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힝클리포인트 C 원전 프로젝트 관련 “황금주(Golden Share)” 가져갈지 여부에 대해 고심중(`15. 3. 10)
작성자 : 관리자2015-03-12조회수 : 2552
영국 정부, 힝클리포인트 C 원전 프로젝트 관련 “황금주(Golden Share)” 가져갈지 여부에 대해 고심중

영국 정부는 250억불 규모의 힝클리포인트 C 원전건설 프로젝트 관련 비장의 수단을 사용할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기업‧에너지부 장관 Matthew Hancock은 국회에서 정부가 프로젝트의 “황금주(golden share)*”를 가져갈지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영국 에너지기후변화부의 대변인은 “황금주”와 관련항 논의가 “계속 진행중”이라고 답하기도 하였음.

ㅇ 동 “황금주”는 원전 공급망의 일관성과 높은 기준을 유지하려고 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힝클리포인트 C 원전의 (전력)판매를 중지하고자 할 때 사용할 수도 있음.
* 보유한 주식의 수량이나 비율에 관계없이 기업의 주요 경영사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주식으로 일반적으로 정부가 기업의 공익성 등을 유지하기 위해 보유하는 특별주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