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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무부장관, 이란과의 핵협상 촉구 (`15. 2. 16)
작성자 : 관리자2015-02-17조회수 : 2431
중국 외무부장관, 이란과의 핵협상 촉구

외무부장관 Wang Yi는 테헤란 방문 기간 동안 “많은 논란이 되었던 이란 핵협상 타결이 이란이 현재 받고 있는 여러 제약에서 벗어나 경제 발전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밝힘.

ㅇ 이란과 중국을 포함한 미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독일(유엔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독일)은 3월말까지 핵 문제에 대해 정치적인 합의를 마치고 6월 말까지 실무·기술적 합의를 끝내기로 함.

ㅇ 중국과 이란은 경제, 무역, 에너지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국이 이란과의 무역 제재를 완화한 후, 중국의 원유수입량이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에서 30%이상 증가한 바 있음.

ㅇ 향후 전기료 인상시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는 물음에 업체의 61%는 인력을 감축하거나 인건비를 줄일 것이라고 답하였으며, 추가로 답변자의 약 42%는 회사 설비를 확대하는 계획을 연기하거나 줄이는 등의 노력을 하거나 연구개발 활동을 줄이는 방안을 취할 것이라고 답변함. 오직 10.2%에 달하는 기업만이 요금인상에 따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함.

ㅇ Wang 장관은 “이란 경제발전을 위해 더 많은 중국기업이 이란에 투자하고 이란 산업단지를 공동개발 하는 것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