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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중국-인도, 토륨 기반 원전개발 위해 질주(`14.06.21)
작성자 : 관리자2014-07-23조회수 : 2631
중국-인도, 토륨 기반 원전개발 위해 질주

화학물질 토륨이 안전하고 지속적인 원전 에너지원을 찾는데 핵심 요소가 되고 있음. 1828년 스웨덴 화학자에 의해 토륨이라고 명명된 이 물질은 그간 에너지원으로서 심각하게 고려되어 왔음. 1950~60년대에 이르러서 미국 정부가 토륨대신 우라늄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지만, 최근 이러한 시각이 변경되어 인도와 같은 경우 2016년까지 토륨을 이용한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기도 함. 중국 또한 최근 이러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10년 이내에 토륨을 기반으로 하는 노형을 개발하겠다는 일정을 발표함.


ㅇ 토륨 추출은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긴 하나, 영국과 같은 경우 Dorset 지역에서 동 물질 관련하여 40년간 테스트를 진행해오기도 하였으며 허더스필드 대학 Mr. Barlow 교수는 토륨기반 전기생산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음. 토륨은 우라늄보다 방사성 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핵무기 제조에 활용하기에 현실적으로 아주 어려운 물질로 알려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