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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여러 분야의 원자력협력 협정 체결(`14.03.27)
작성자 : 관리자2014-03-28조회수 : 2673
중국-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여러 분야의 원자력협력 협정 체결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은 공동성명을 통해 원자력 안전, 연료재활용, 신규원전건설, 우라늄 채굴 등을 포함한 전주기 핵연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국의 산업, 기관의 이해당사자들을 독려하기로 서약함.
ㅇ 서약식에서 중국원자력공사(CNNC)와 아레바(Areva)는 사용후핵연료 관리 및 재활용시설에
관한 협정*을 체결함. 이에 대해 아레바는 기술적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협상이 상용
단계로 접어들 준비가 되었다고 밝힘.
* 당 협정은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 및 재활용하고자 하는 중국의 장기 목표 중 하나로 양국이 ‘13년 4월 체결한
의향서(letter of intent)의 후속조치임. 의향서는 연간 800톤의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한다는 기술명세서를 담고
있음
ㅇ 또한 양사는 I&C(Instrumentation and control) 시스템 분야를 위한 합작회사(지분 CNNC
51%, Areva 49%)를 설립하기로 함.
※원문 : Agreements abound at France-China summit (WNN, ‘1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