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 시베리아, 우랄 지역 신규원전 건설 추진계획 발표
□ 8월 20일, 러시아 Vladimir Putin 대통령은 극동, 시베리아 및 우랄 지역에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함
○ Putin 대통령은 SMR을 포함해 약 30 GW 규모의 원전 설비용량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으며, 국영 Rosatom社 Alexei Likhachev CEO는 현재 러시아 내 총 18기의 원전이 건설 중이라고 덧붙임
○ 또한, Likhachev CEO는 자사가 9개국에서 28기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6개국에서 신규원전 17기 건설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 상태라고 언급함
※ 원문 : Putin says Russia to expand distribution of new nuclear power units to Far East, Siberia, Urals (Anadolu Agency, ‘26.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