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자력산업계 대표단, 인도 방문해 기회 모색
ㅇ 미국 원자력산업계 경영진 대표단(20인 구성)이 2026년 5월 18~21일 인도에 방문해 인도 원자력부 등 연방·州 정부기관 및 NPCIL社 등 공공·민간 원전 기업 관계자들과 회동하고 민간 원자력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USISPF와 NEI의 주관으로 이뤄지는 이번 방문은 프로젝트 개발 지원, 공급망 강화, 장기 상업적 파트너십 구축에 있어 양국 기업들이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파악하는 취지임
ㅇ 인도는 최근 SHANTI 법 제정을 통해 원자력 분야를 민간기업에 개방하고 해외기업의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2047년까지 원전 설비용량 100 GW 확보(현재 약 9 GW)를 목표로 원전 확대 정책을 추진 중임
(Economic Times, ‘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