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튀르키예 기업들의 Akkuyu 원전 지분참여 ‘실질적 협상’ 시작
□ Rosatom社는 튀르키예 Akkuyu 원전의 공동지분 소유에 관심을 보인 튀르키예 기업들과 ‘실질적 논의’에 돌입했다고 밝힘
○ 현재 다수의 튀르키예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이며, Rosatom社는 이들과 구체적인 참여 조건 및 세부 사항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임
○ 한편, 2025년 12월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은 해당 프로젝트에 러시아가 약 90억 달러(한화 약 13조원) 신규자금을 제공하고 총사업비는 200억 달러에 달한다고 언급함
- 또한, 2025년 12월 튀르키예는 2050년까지 20,000 MW 원전용량확보(SMR 5,000 MW 포함) 계획의 일환으로 TerraPower社와도 협력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Russia Confirms ‘Substantive Talks’ On Akkuyu Nuclear Station Stake For Turkish Companies (Nucnet, ‘26. 5.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