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blo Canyon 원전 로비단체, 州 정부에 수명연장 승인 촉구
ㅇ California州 기업, 노동계, 지역단체들은 로비단체 ‘Diablo Canyon 2045’를 결성해 州법 개정을 통한 Diablo Canyon 원전 수명연장 승인을 촉구하고 나섬
- 2026년 4월 초, NRC가 Diablo Canyon 원전 1, 2호기 운영허가 갱신을 승인해 운영기간을 각각 2044년, 2045년까지로 연장했으나, California州 현행법상 운영기간이 2030년까지로 제한돼 법 개정이 필요한 상황임
ㅇ 동 단체는 California州 내 전력수요가 2045년까지 2배로 증가할 전망인 가운데, Diablo Canyon 원전이 州 내 유일한 가동원전인 만큼 수명연장 승인이 전기요금 부담 경감과 청정에너지 확보에 중요하다고 강조함
(NucNet, ‘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