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社·KU社, X-energy社와 SMR 도입 협업 추진
ㅇ Kentucky州에서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원자력이 기저부하발전 옵션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州 내 발전사업자 LG&E社와 KU社는 X-energy社와 협업을 추진해 Xe-100 SMR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으며, 초기 사업 타당성 조사에 착수함
ㅇ 최근 Kentucky州는 원전 도입 정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이에 Kentucky州 원자력개발청 신설, 공공서비스위원회의 원자력 규제방안 등 조사 착수, 원자로부지준비 파일럿 프로그램 법제화 및 원전 인허가 지원금 7,500만 달러 편성을 진행함
(X-energy News, ‘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