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자국 원자력 산업계의 EU 내 구심점 역할 강조
□ 프랑스 정부는 EU 집행위원회의 ’국가 보조금 심층 조사‘ 진행 발표 이후, 자국의 720억 유로(한화 약 125조 원) 규모 원전 확대 계획이 EU 전력 공급 안정화의 핵심축이 될 것임을 재확인함
○ 프랑스는 총 9,990MW 규모의 신규 원전 6기(EPR2)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보조금 지원을 발표한 바 있음
- 프랑스 Emmauel Macron 대통령은 이와 관련하여, “원자력 에너지 없이는 탈탄소화, 에너지 자립 및 경제성장을 달성할 수 없다”고 역설함
※ 원문 : France Says Nuclear Industry Will Be Major Contributor To Europe’s Electricity Production (Nucnet, ‘26. 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