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세르비아, 2027년 중반까지 원자력 프로그램 1단계 완료 목표
□ 2월 19일, 세르비아 에너지부는 2027년 중반까지 국가 원자력 프로그램 1단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힘
○ 2024년, 세르비아는 수십년 간 유지해 온 원자력 금지 조치를 해제했으며, 이후 한수원, EDF社, Rosatom社와 잠재적 기술 관련 논의를 이어옴
- 에너지부는 1단계에서 원전 건설에 필요한 법률, 기술, 안전, 인력 및 시장 요건 측면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며, 이후 해당 분석 결과를 담은 종합 보고서를 통해 원자력에 대한 국가 정책 방향을 제안할 계획임
○ 1단계 완료 이후 착수될 2단계 프로그램은 약 4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며, 부지 선정 및 도입 기술 결정 등 본격적인 건설 준비 절차가 포함될 예정임
- 세르비아 정부는 노형을 확정하지 않았으나, 대형원전 및 SMR을 혼합하여 도입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음
※ 원문 : Serbia aims to complete first phase of nuclear programme by mid-2027 (Newsbase Daily News, ‘26. 2.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