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세르비아, 프랑스 개발청과 신규원전 도입 협력 논의
□ 세르비아 광업에너지부 Dubravka Đedović Handanovic 장관은 세르비아 내 원자력 에너지 활용 개발을 주제로, 프랑스 개발청(AFD)과 회담을 진행함
○ Đedović Handanovic 장관은 세르비아 정부와 프랑스 EDF社 간에 이미 원자력 협력 협정이 체결되어 있으며, 해당 협정에는 세르비아에서의 평화적 원자력 이용에 관한 예비 기술조사가 포함돼 있다고 언급함
- 또한, “세르비아는 원전 프로그램 초기 단계의 핵심인 인력 양성과 송전망 영향 분석 등을 위해 프랑스 개발청에 기술적 지원을 요청한 상태”라고 덧붙임
○ 한편 2024년 12월, 세르비아 의회는 에너지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35년간 유지되어 온 신규원전 건설 금지 조치를 해제함
- 또한 2024년 3월, 세르비아 Vučić 대통령은 브뤼셀 원자력 정상회의에서 자국 내 SMR 도입을 통해 1,200 MW 규모의 전력을 확보하기 위한 구상을 밝히며, 타국으로부터 기술적 노하우와 재정적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Serbia discusses new nuclear with French development agency (WNN, ‘26. 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