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원자력 중요성 공식 인정 및 SMR 개발 본격화
□ 체코 정부는 원자력을 에너지 체계의 ‘안정성의 축’으로 규정하고, SMR 개발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 올해 초 발표된 체코 정부의 정책 프로그램에서 정부는 “에너지 자립, 송전망 현대화 및 안정성의 축으로서 원자력 에너지 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음
- 또한, 체코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이 Dukovany 5, 6호기 및 Temelín 3, 4호기 건설 준비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드러낸 것이며, “체코 에너지의 미래를 구성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 덧붙임
○ 또한, 체코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코 내 SMR 투자 및 부품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임
- 2025년 체코 정부는 영국과 향후 SMR 공동 개발을 추진하는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체코 에너지 기업 ČEZ社는 영국 Rolls-Royce SMR社와 Temelín 부지에서의 SMR 부지특화(site-specific) 작업 협정을 체결함
※ 원문 : Czech Republic Sees Nuclear As ‘Pillar Of Stability’ And Commits To SMR Development (NucNet, ‘26. 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