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독일 총리, 탈원전 재검토 공식 언급
□ 독일 Merz 총리는 독일 상공회의소 행사에서, 자국의 전면적 탈원전 결정이 ’엄청난 실수‘였으며, 경제에 매우 큰 비용을 초래했다고 언급함
○ 독일의 탈원전 정책은 2000년 확정되었으나,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직후 가속화되며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에 초점을 맞춤
- 독일은 단계적으로 원전을 폐쇄해 왔으며, 2023년 4월 Isar 2호기, Emsland 및 Neckarwestheim 2호기를 끝으로 약 60년간의 원자력 발전을 종료함
○ Merz 총리는 “원전이 건설될 것”이라며, 신규원전 건설 착수를 위해 “필요한 모든 문서가 교환되었다”고 발표함
- 신규원전 건설은 기존 원전 부지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임
※ 원문 : Germany rethinks nuclear phaseout (NEI ‘26. 1.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