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에너지부, 우라늄 농축 역량 강화 프로젝트 참여기업 3社의 구체적 자금 활용 계획 발표
□ 1월 5일, 미국 DOE와 연료 발주 계약을 체결한 American Centrifuge Operating社, General Matter社, Orano Federal Services社는 각각 지원자금의 구체적인 활용 계획을 공개함
○ 해당 계약에 따라 3개社는 모두 각각 9억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이에 더해 Global Laser Enrichment社에는 차세대 우라늄 농축 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인 2,800만 달러가 별도 배정됨
○ 각사의 구체적인 자금 활용 계획은 아래와 같음
- American Centrifuge Operating : Ohio州 Piketon의 원심분리기 설비를 대규모로 확장해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생산 능력 확대, 기존 원자로 및 상업 시장을 위한 저농축우라늄(LEU) 생산 병행
- General Matter :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구축, 해외 의존도를 낮추는 미국 내 연료 공급망 강화
- Global Laser Enrichment : Kentucky州 Paducah에서 레이저 기반 차세대 우라늄 농축 기술 고도화, 감손우라늄 재농축을 통해 중장기적 국내 우라늄 공급원 확보
※ 원문 : US enrichment funding recipients flesh out plans (WNN, '26. 1.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