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도 내각, 원자력 분야 민간 개방 법률안 승인
□ 12월 12일, 인도는 2047년까지 원자력 설비용량을 100 GW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원전 분야에 민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함
* SHANTI(Sustainable Harnessing and Advancement of Nuclear Energy for Transforming India)
○ 2월, 인도 Nirmala Sitharaman 재무장관은 연설을 통해, 원자력 발전 분야를 민간에 개방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당시 Sitharaman 장관은 SMR 개발에 2천억 루피(한화 약 3.2조원)를 투자해 2033년까지 자국 기술로 개발된 SMR 5기의 상업운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음
※ 원문 : Cabinet nod for Bill seeking to open up civil nuclear sector for private participation (The Hindu, ‘25. 12.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