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국영 에너지기업 Vattenfall社는 Ringhals 신규원전 건설의 공동 투자 및 협력을 위해 구성된 Industrikraft 컨소시엄*과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동 컨소시엄은 2024년 6월 스웨덴 전력공급 확대 지원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ABB, Alfa Laval, Boliden, Hitachi Energy, Höganäs AB, SSAB, Saab, Stora Enso, Volvo Group 등이 참여하고 있음
○ 이번 협정을 통해 Industrikraft 컨소시엄은 Vattenfall社가 올해 4월 정부 지원 신청을 위해 설립한 프로젝트 회사인 ‘Videberg Kraft AB’의 지분 20%를 인수할 예정임
○ 동 협정은 Ringhals 부근 Värö 반도 내 신규원전 건설에 관한 책임, 영향력, 자금조달 등 다양한 사항을 포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Vattenfall社와 Industrikraft 컨소시엄은 본격적으로 원전 건설을 추진할 예정임
○ Industrikraft 컨소시엄은 Ringhals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약 4억 스웨덴 크로나(한화 약 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프로젝트 관리 및 기술 선정과 관련된 전문 인력과 자원을 제공할 예정임
※ 원문 : Industrikraft to take share in Ringhals new build project company (WNN, '25. 11.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