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에너지부(DOE)는 2030년대 중반까지 경쟁력 있는 핵융합 에너지 산업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국가 전략인 ‘핵융합 과학 및 기술 로드맵(Fusion Science & Technology Roadmap)’을 발표함
○ DOE는 동 로드맵을 통해 공공과 민간 부문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과학·기술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DOE는 민간 부문이 이미 90억 달러(약 77억 유로, 한화 약 12조) 이상을 투자해 연소 플라즈마 지속성(sustaining burning plasma)에 관한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함
- 하지만, 핵융합 연료의 생산 및 취급과 같은 과학‧재료‧기술 분야의 핵심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분야의 결집이 필요하다고 밝힘
○ DOE는 이번 로드맵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에너지의 해방(Unleashing American Energy)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미국의 에너지 생산 확대와 에너지 주권 복원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 원문 : US Sets Out Roadmap To Fusion By Mid-2030s, But Warns Of ‘Critical Gaps’ (Nucnet, ‘25. 10.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