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Alparslan Bayraktar 장관은 두 번째 원전을 건설하기 위해 한국 및 미국과의 ‘3자모델’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함
○ Bayraktar 장관은 한국, 미국과의 삼자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밝히지 않았으나, “3자모델이 존재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지난달 튀르키예-미국 간 체결된 민간 원자력 협력 MOU 이후 이루어진 발언임
○ 튀르키예 정부 관계자는 국산화 목표(localisation goals)를 충족하면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제안을 받을 경우, 연내 두 개의 신규원전 건설 관련 국제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힘
○ 에너지부 Salih Sari 원자력 부서장 대행은 “Sinop 원전은 2035년 이전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Igneada 원전은 그 직후에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함
○ 한편, 튀르키예는 러시아 Rosatom社와의 협력을 통해 지중해 연안 Mersin州 Akkuyu 지역에 첫 번째 원전을 건설하고 있음
- 또한, 튀르키예는 Sinop과 Igneada 지역에 건설할 예정인 두 번째 및 세 번째 원전과 관련해 러시아, 중국, 캐나다 및 한국과 협의 중임
※ 원문 : Turkey ‘Considering Trilateral Model’ With US And South Korea For Second Nuclear Station (NucNet, ‘25. 10.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