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가에너지지배력위원회(U.S. Energy Dominance Council) 국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풍력 및 태양광보다 원자력이 ‘더 미국적’이기 때문에 대출보증 및 세제혜택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의사가 크다고 밝힘
○ Jarrod Agen 국장은 원자력이 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보다 미국산 부품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더 클 것이라 언급함
○ Jarrod Agen 국장은 원전 확대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수명연장 및 기존 전력망 효율성 개선에 이어,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세 번째 전략이라고 언급함
○ 최근 몇 주간, 트럼프 대통령은 해상풍력 확장을 중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음
- 해상풍력은 전임 바이든 대통령의 ‘기후변화 대응전략의 핵심’이었으나, 비용 상승과 공급망 차질로 어려움을 겪어왔음
○ 특히 지난달 말, 트럼프 행정부의 내무부는 공정률 80%에 이른 Rhode Island 해안의 Revolution Wind 프로젝트에 중단 명령을 내린 바 있음
※ 원문 : Trump supports nuclear power as it is 'more American' than wind, solar, US official says (Reuters, ‘25. 9.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