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Rosatom社와 프랑스 EDF社는 인도와의 협력에서 대형원전을 핵심 기반으로 삼으면서, 동시에 SMR 활용 방안도 모색하고 있음
○ Rosatom社는 Powergen India 행사 토론에서 인도의 원자력 발전용량 확대 목표 달성을 위해 대형 원전이 핵심 해법이라고 강조함
○ EDF社는 제한된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Jaitapur 부지에 1,650 MW급 원전 6기 건설을 제안함
- 동시에 SMR은 데이터 센터 등 소규모 사업자의 자가발전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언급함
○ 한편, 인도는 현재 8 GW 수준(전체 발전 설비용량의 약 3%)인 원자력 발전용량을 2047년까지 최대 100 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이와 관련해, 인도 국영전력공사(NTPC)는 향후 20년간 30 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설비용량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 Reuters社는 인도가 원자력 프로젝트에서 외국 기업의 소수 지분 확보를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 원문 : Rosatom, EDF pitch large nuclear reactors as key to India energy future (Reuters, ‘25. 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