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Nuclear Energy Program-Inter-Agency Committee(NEP-IAC)는 정부가 원자력의 개발 가능성을 모색함에 따라, 자국의 현행 원자력법, 규제 및 정책에 대한 포괄적 검토를 시작함
○ 필리핀 에너지부 Legal Services Director인 Myra Fiera Roa는 “원자력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단계를 밟기 이전에, 모든 법적 장애물을 확실히 제거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함
○ 2025년 6월, 필리핀 상원은 ‘국가 원자력 에너지 안전법’을 비준했으며, 이에 따라 필리핀 ‘원자력에너지규제청(PhilATOM)’이 신설됨
○ ‘필리핀 에너지 계획 2023-2050’에 따르면, 2032년까지 최소 1,200 MW의 원전 설비용량을 확보하고, 2035년에는 2,400 MW, 2050년에는 4,800 MW로 확대할 예정임
※ 원문 : DOE panel begins review of laws amid PH nuclear push (Panay News, ‘25. 8.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