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8일, 러시아 일간지 Izvestia는 Rosatom社 CEO Alexei Likhachev의 언급을 인용해, 양국이 부유식 원전 도입과 관련한 정부간협정(IGA)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함
○ Likhachev CEO는 “아직 프로젝트 실행에 이르지는 않았으나, 모든 상호 관계를 기본적으로 규정할 정부간 협정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함
○ Izvestia에 따르면, 양국 원자력 협력은 빠르게 진전되고 있으며, 현재 말레이시아는 전력 송전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을 선정하고 있음
○ Rosatom社는 세계 최초의 부유식 원전인 Academic Lomonosov를 건설해 2020년 5월부터 Pevek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음
※ 원문 : Russia, Malaysia start work on intergovernmental agreement on floating nuclear plants (Interfax, ‘25. 8.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