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Trondheimsleia Kjernekraft AS社*와 한국수력원자력은 Aure 및 Heim 지역에서 SMR 건설 타당성 조사를 수행할 예정임
* 2025년 4월, SMR 사업 개발을 위해 Aure와 Heim 지자체, 현지 에너지기업 NEAS와 노르웨이 민간 원전 개발사 Norsk Kjernekraft AS의 합작으로 설립됨
○ 동 조사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 사업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는 최초 i-SMR 프로젝트로, 하반기 중 i-SMR 건설을 위한 기술·환경·규제 요건 평가를 시작할 전망임
○ 2025년 1월, 한수원과 Norsk Kjernekraft社는 i-SMR 도입을 위한 정보 공유와 후보 부지의 예비타당성조사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원문 : Korean SMRs to be considered for Norwegian project (WNN, ‘25. 7.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