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9일, 부르키나파소*와 러시아는 부르키나파소 내 원전 건설을 위한 정부 간 협정을 체결함
*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서아프리카 내륙에 위치한 개발도상국으로, 농업과 금광 개발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를 지니며, 군부 집권 아래 정치적 불안정과 빈곤, 안보 위기 등 다양한 국가적 과제에 직면해 있음
○ 이번 협정으로 러시아의 Rosatom社는 부르키나파소 내 원전 건설을 위한 기술 및 재정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부르키나파소 정부의 검토 이후 구체적인 건설 협상에 착수할 계획임
○ 2023년 7월, 부르키나파소의 Ibrahim Traore 대통령은 자국의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러시아에 소형 원전 건설 지원을 요청한 바 있음
- 부르키나파소의 전력 보급률은 19%로 세계 최저 수준임
※ 원문 : Burkina Faso and Russia sign nuclear plant construction deal (BBC Monitoring, '25. 6.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