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 정부는 국가 최초 원전 건설을 위한 컨소시엄 주도사로 Rosatom社와 CNNC社를 각각 선정함
○ 2024년 10월 카자흐스탄은 국민투표를 통해 원전 건설을 찬성하였으며, 2035년까지 2.4GW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25년 3월 신설된 카자흐스탄 원자력청은 Rosatom社의 제안이 가장 ‘최적이고 유리하다’고 평가했으며, 러시아로부터 국가 수출금융 유치를 위한 작업이 시작됐다고 언급함
○ Rosatom社가 건설할 첫 번째 원전은 VVER-1200 3+세대 2기로 구성되며, 두 번째 원전은 CNNC社가 별도의 계약을 통해 추진할 예정임
- 두 컨소시엄의 참여 기업, 사업비, 착공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음
※ 원문 : Russia's Rosatom, China's CNNC to lead consortiums to build first nuclear power plants in Kazakhstan (Reuters, ‘25. 6.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