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KHNP)은 우간다 에너지부와 계약을 체결하고, Buyende 지역 내 자국 최초 원전 건설을 위한 부지 평가에 착수함
○ 계약기간은 2025년 6월부터 2027년 7월까지 26개월이며, 한수원이 주계약자로서 도화엔지니어링, 한전기술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함
○ 평가 항목은 IAEA 기준에 따라 기후, 자연재해(홍수·지진 등), 냉각수원, 항공기 충돌 등 인위적 사고, 방사성 물질 이동·영향 등을 종합 검토하며, 한국형 APR1400 4기 부지 배치도 함께 제안할 예정임
○ 우간다는 2040년까지 Buyende 지역에 총 8,400 MW 규모의 가압경수로(PWR) 6기 건설을 계획 중이며, 제1 후보지는 Buyende 지역 Kasaato 마을로 선정됨
○ 우간다는 전체 전력의 약 80%를 수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2023년 8월에는 한국과 러시아를 총 15 GW 규모 원전 건설 파트너로 지목한 바 있음
※ 원문 : Korea to evaluate proposed Ugandan nuclear power plant site (WNN, ’25. 5.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