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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011년 전체 전력 생산량 중 원자력에너지가 1.5% 비중 차지(2013.11.05)
작성자 : 관리자2013-11-05조회수 : 1692
브라질, 2011년 전체 전력 생산량 중
원자력에너지가 1.5% 비중 차지
Altino Ventura 브라질 광업에너지부(MME) 차관보는 10.7()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개최된 에너지 세미나에서 자국의 전력수요에 대비하여 원자력발전 분야에 민간 참여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브라질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기존 건설 중인 원전 3호기를 제외하고 원전에 대한 논의를 잠정 중단해 왔으나 수력발전의 한계와 증가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하여 원전 논의를 재개하였다.
MME는 원전은 발전 단가가 가장 낮으며 중단되지 않는 전력원으로 계속 증가되고 있는 전력 수요에 가장 적합한 전력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브라질은 세계 6위의 우라늄 매장량 보유국으로 원자력 발전의 유리한 조건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브라질은 현재 리오 데 자네이루주 지역에 원전 2기 외에 앙그라 지역에 3호기(1.4MW)를 건설(2018년 완공 예정)중이며, 브라질 국영전력회사인 Electrobras의 자회사 Electronuclear에서 운영 중이다.
브라질은2030 에너지계획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북동부 및 남동부 지역에 추가 4기 건설(1,000MW)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외교부 국제에너지자원동향 (2013.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