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 Daniel Noboa 대통령은 취임 연설에서 ‘원자력에너지법’ 제정 계획을 공식 발표함
○ Noboa 대통령은 새 임기(4년) 동안 에너지 체계를 다각화하고, 모든 국민에게 양질의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힘
○ 아울러, 에너지 송전 및 공급 품질의 강화·확대, 태양광·풍력·지열 등 재생에너지 민간 계약체결(300 MW 규모) 등의 계획을 발표함
○ Noboa 대통령은 Petroecuador社와 국영 광업 회사를 포함한 다양한 공기업을 쇄신하고 ‘기업적 성격’을 부여하겠다고 밝힘
※ 원문 : Ecuador’s president announces that he will present anuclear energy law (CE NoticiasFinancieras, ‘25.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