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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자력 산업계 세액공제 유지 위해 로비 강화
2025-05-26조회수 : 9

□ 미국 원자력 산업계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도입된 세액공제가 2029년부터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를 유지하기 위한 로비 활동을 강화하고 있음


○ 2025년 5월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Ways and Means Committee)는 기존에 2032년까지 유지될 예정이던 원자력 세액공제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법안의 초안을 공개함


○ 해당 세액공제는 2022년 제정된 IRA에 포함된 조항으로, 2024년부터 2032년까지 무배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kWh당 최대 0.3센트의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법안 초안 발표 이후 미국 내 주요 원자력 기업 및 산업단체들의 로비 예산이 2025년 1분기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원문 : US Nuclear Industry Intensifies Lobbying In Bid To Save Tax Credits Introduced By Biden (NUCNET, ‘2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