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은 남부 Shivta 인근에 첫 상업용 원전 건설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지역 반대와 핵확산금지조약(NPT) 미가입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음
○ Negev 사막 관할 위원회가 해당 원전 계획을 다음주 심의할 예정이나, 이미 강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짐
○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았고 IAEA의 일부 안전조치를 수용하지 않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 이스라엘은 과거 여러 차례 상업용 원전 건설을 검토했으나 현재 연구용 원자로만 운영 중임
○ 핵확산금지조약(NPT) 미가입 상태뿐만 아니라, 건설 주체, 핵연료 공급, 사막 지형의 냉각 문제, 물 운송 방식 등 다양한 미해결 과제가 있음
○ 다른 후보지는 군사시설 인접성, 지질 조건, 인구 밀도 등 이유로 제외됨
※ 원문 : Israel To Consider Plans For First Commercial Nuclear Power Plant (NUCNET, ‘25.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