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stinghouse社가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지식재산권(IP) 분쟁에 합의함에 따라, 향후 수출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임
○ Westinghouse社의 지분 49%를 보유한 Cameco社는 5월 1일 실적발표에서, 이번 합의를 통해 양사가 대형원전 시장에서 경쟁자에서 협력 파트너 관계로 전환되었다고 언급함
○ 또한, 이번 합의로 인해 한수원이 수주한 턴키 사업에 Westinghouse社가 기술 공급 파트너로 참여할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전망됨
* Westinghouse社는 과거 미국 내 턴키 계약에 따른 예산 초과로 2017년 파산 보호를 신청한 이후, 턴키 방식의 신규 원전 입찰에는 소극적인 입장을 보여왔음
- 최근 한수원이 공급자로 선정된 체코 신규원전 사업에서도 이번 합의에 따라 Westinghouse社도 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원문 : Settlement with KHNP opens doors for Westinghouse nuclear exports: executive (Nucleonics Week, ’25. 5.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