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정부는 2040년까지 총 103 GW 발전용량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이 중 10 GW를 원자력으로 충당할 방침임
○ Hashim Djojohadikusumo*는 향후 5년간 다수의 전력 공급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원자력은 리드타임이 길어 우선 추진될 것으로 전망함
* 인도네시아 대통령 Prabowo Subianto의 동생이자 고문이며 기후변화 대통령특사
○ Hashim 특사는 2040년까지 인도네시아가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지열, 바이오매스)에서 75 GW, 원자력에서 10 GW, 가스에서 18 GW를 확보해 총 103 GW 추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함
- 현재 인도네시아의 발전 설비용량은 약 90 GW로, 이 중 절반 이상이 석탄발전이며, 재생에너지는 15 GW 미만이고 원전은 없음
○ Rosatom社, CNNC社, EDF社, NuScale社 등 주요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원전 사업에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최근 출범한 국부펀드 Danantara와의 공동 투자 가능성도 언급됨
※ 원문 : Indonesia plans 10 GW nuclear power in major renewable energy push, presidential aide says (Reuters, ’25.5.1)
